마음의 병, 책으로 치유하세요. 

독서치료(bibliotherapy)는 상황에 맞는 책읽기를 통해 마음 속 상처의 근원을 발견함으로써 그 상처를 완화하는 과정입니다. 

책을 읽고 느낌을 이야기하는 과정은 이별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하도록 돕습니다. 

고마워 너를 보내줄게

관리자
2017-08-09
조회수 382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존 카츠가 들려주는 반려동몰과 이별하는 법


당신의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이별하는 법'고마워 너를 보내줄게'.

반려동물을 잃고 슬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그저 개 한마리'나 '단지 고양이 한마리'가 아닌, 삶의 일부이며 복잡하고 잔인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 의미가 되는 정서젓 유대감을 주는 반려동물이 영원히 곁을 떠나는 참담한 일을 겪었을때, 어쩔 수 없이 안락사를 결정해야하거나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하는 힘든 결정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사려 깊은 조언을 들려주고 있다. 반려동물의 마음헤아리기와 상실감과 슬픔을 다루는 법, 균형 잡힌 사고로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잘 보내주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슬픔을 이겨내고 동물들이 우리에게 선하한 정서적 선물을 가슴속 깊이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존 카츠

저자 : 존 카츠
저자 존 카츠 JON KATZ는 《네 발로 찾아온 선물》《베들램 농장의 강아지들THE DOGS OF BEDLAM FARM》《강아지의 영혼SOUL OF A DOG》《내 인생 을 바꾼 강아지 오슨 이야기THE STORY OF ORSON, WHO CHANGED MY LIFE》를 포함해 스무 권이 넘는 동물 관련 에세이와 어린이 책을 썼다. CBS 방송국에서 뉴스 프로듀서로 일했고, <보스턴 글로브> <워싱턴 포스트>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 전업작가로 전향했다. 사진가이기도 하다. 뉴욕 근교에 있는 베들램 농장에서 아내 마리아와 개 로즈, 이지, 레노어, 프리다와 당나귀 룰루와 패니, 그리고 고양이 마더와 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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