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이 느끼는 슬픔을 공감하고, 상실감을 이해하는 수많은 반려동물가족이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쉽게 꺼내지 못했던 슬픔, 상실감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상대방의 아픔을 온전히 이해하며 자신의 아픔 또한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심리예술공간 살다

관리자
2017-08-18
조회수 540

             



심리예술공간 살다 SALDA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온 당신에게 선물하는 위로의 시간

 "당신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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