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이별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반려인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되어 슬픔을 이겨내는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공간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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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사진과 같이 안올려져서 이곳에 짧게 글남겨요 이별이야기 실장님 사장님은 제게 아주 특별한 분이에요 우리 아가에게 큰선물을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 해주신분들 미얀마에서 끔찍하게 죽은 우리 아가 아직도 전 그 기억에서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고 아프지만 아가가 제겐 남겨준 소중한 깨달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비록 아픈 이별이지만 그래도 덜아프고 그래도 함께 해주셨던 두분이 따뜻함은 제게 아가의 미얀마에서 끔찍했던 순간을 위로해주는 치유이자 사랑이었습니다. 우리 아가를 기억해주시고 절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가야 엄마에게 그 무엇보다 소중한 아가야 너무 감사하고 너무 사랑하고 너무 그립고 너가 행복하기만을 바래 나의 소중한 아가야 너가 어디에 있는 꼭 건강하고 행복할거야 그게 엄마의 소원이니깐 사랑해
지영님 아가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네요. 지영님과 있는 동안 행복했던 아가이기에 지금 무기재 다리 건너 행복하게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가 역시, 아가에겐 너무 소중한'지영님'이였기에 지영님 마음치유가 빨리 되기를 바라고 있을 거예요. 상처가 깊어 쉽게 잊혀지지 않을 거란걸 알지만, 지영님이라면 잘 극복해 내실 수 있을 거예요. 과거는 보내주시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햇살처럼 밝은 지영님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할께요. 지영님~! 힘내세요~!!!!